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강아지와 멤버 지민. 왼쪽은 트위터, 오른쪽은 뉴스1 자료사진 ⓒ 뉴스1방탄소년단(BTS) 뷔(왼쪽부터),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이 2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MAP OF THE SOUL) : 7’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빅히트 제공) 2020.2.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지민BTS강아지리트리버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3월 컴백 확정…방탄소년단, 다시 도는 완전체 시계 [N이슈]전문가 34인에 물었다…2026년 가장 기대되는 가수는? BTS [신년특집-가요]열도 장악…BTS·뉴진스, 日 레코드협회 K팝 가수 최고·최초 기록 [N이슈]송다은 쏘아 올린 BTS 지민과 열애설...응원 vs 악플, 엇갈린 팬 반응 [N이슈]"내년 봄!" BTS 완전체, 진짜 온다…컴백 공식 선언에 기대감 UP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