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재미'용인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재미'의 구조 당시(왼쪽)와 현재 모습. ⓒ 뉴스1지금은 입양 간 재미의 새끼 강아지들 모습. 사진 용인시 동물보호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반려동물강아지용인시동물보호센터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세계소동물수의사대회, 10월 폴란드 개최…얼리버드 등록 진행에스앤씨컴퍼니, 방사선 방어복 리뉴얼 출시…"피폭 위험 줄여"관련 기사친구들 초대해 '기니피그 생일파티'…입장료는 채소였습니다"롱다리 때문?"…모든 게 완벽한데 입양 신청 없는 푸들 '두유'"이미 죽은 줄 알았어요"…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이 돌아왔다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발작 증상 보인 반려견, 뇌종양이었다…이안, 고난도 재수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