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법상 신체적 고통도 '동물학대' 해당전국음식물사료연합회 소속 돼지농가 농민들이 21일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 앞에서 열린 농식품부 규탄 대회에 돼지를 청사 앞에 풀어 놓고 시위를 하고 있다. 2019.10.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29일 오후 인천 강화군의 한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에 방역 당국이 돼지 살처분 작업을 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잇단 확진 판정을 받은 강화군에서 기르는 모든 돼지 살처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2019.9.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슈관련 기사월급 오른 군 장병, 도박·가상자산 투자 위험↑…금감원 교육 강화전주시정연구원 "2차 공공기관 이전, 혁신도시 중심 집적 필요"'박수홍 아내' 김다예, '돈자랑' 논란에 심경 토로 "지치고 슬퍼"세 걸음 걷다 넘어지기 일쑤…뇌 수술 후 자기 발로 퇴원한 반려견韓 복당론 판 키우는 중진들…張 빗장걸고 吳 속도 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