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016년 국내 처음으로 우슬 품종인 '우강' 육성에 성공했다. 사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 ⓒ News1관련 키워드이슈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중흥그룹, 나주서 안전부·협력사 대상 안전교육 실시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구청장 낙마로 '무주공산' 부산 동구…여야, 깃발 꽂기 대혼전드디어 정식 데뷔…알디원, 2026년 '최고 신인' 등극 도전 [N이슈]'은애하는 도적님아', KBS 토일극 살렸다…4회 만에 6%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