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윤병국 청담우리동물병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드디어 정식 데뷔…알디원, 2026년 '최고 신인' 등극 도전 [N이슈]'은애하는 도적님아', KBS 토일극 살렸다…4회 만에 6% 돌파'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복귀…'가족의 힘'으로 부활李대통령 지지율 56.8%, 2주째 상승…"외교·증시 성과" [리얼미터]지방선거 앞두고 출판기념회 봇물…유권자들 '피로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