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발톱 혈관까지 자르면 골염, 세균 감염 위험"ⓒ News1 이은현 디자이너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발톱날리기 검색 결과. ⓒ 뉴스1강압적으로 반려견의 발톱과 혈관을 자르는 견주에게 비난이 쏟아졌다.(사진 SNS 캡처)ⓒ 뉴스1관련 키워드반려동물관련 기사실리콘밸리 찾은 노용석 중기차관 "혁신기업 글로벌진출 도울 것"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비염 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레브리키주맙' 항체 기반 첫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