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입 비용만 5300만원…처리 방법도 없어 고심필리핀 미사미스 오리엔탈주 타고로안 시내 4만5000평방 미터 규모의 쓰레기 하치장에는 플라스틱 용기, 그물망 등 갖가지 폐플라스틱이 생활 쓰레기와 섞여 방치돼 있다.(t사진 그린피스 제공)ⓒ News1필리핀 민다나오섬 미사미스 오리엔탈에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5100 톤이 방치돼 있다.(사진 그린피스 제공)ⓒ News1관련 키워드반려동물관련 기사실리콘밸리 찾은 노용석 중기차관 "혁신기업 글로벌진출 도울 것"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비염 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레브리키주맙' 항체 기반 첫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