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용맹·천연기념물 '닮은꼴'…풍산개 약간 더 커청와대가 9월 30일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북측 선물인 풍산개 암수 한 쌍의 검역 절차를 마치고 인수했다고 밝혔다. 수컷 ‘송강’이(오른쪽)는 2017년 11월생, 암컷 ‘곰이’는 2017년 3월생이다..(청와대 제공) 2018.9.30/뉴스1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진도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유전자 분석 등의 기술을 이용해 진돗개(진도개)를 보호·육성 하고 있다. 2017.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원헬스동물의료센터, 128채널 CT 도입…"정확한 질병 진단 강화"박순석동물메디컬센터, 이첨판폐쇄부전증 수술 성공…대구경북 최초관련 기사이권재, 반려동물 놀이터·펫 관광 공약…"오산 브랜드화"남원시 '전북1호' 반려견 놀이터 이전·확장 개장…악취·소음 해결'아파도 말 못하는 댕댕이' 연 10회 이상 병원 방문…연평균 병원비 58만원"의료 사각지대 동물 위해"…한국조에티스, 백신 600두분 지원"교육 질·회원 편의 함께 개선"…대한수의사회 교육체계 정비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