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진도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유전자 분석 등의 기술을 이용해 진돗개(진도개)를 보호·육성 하고 있다. 2017.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송미령 장관 "동물복지 수준 높아질수록 생산자·소비자 모두 도움""사람·동물 행복한 사회"…농림축산식품부, 국민적 공감대 만든다관련 기사만성질환부터 반려동물 응급처치까지…강서구, 맞춤형 교육송미령 장관 "동물복지 수준 높아질수록 생산자·소비자 모두 도움""스마트농업 보급" 원주시, 맞춤형 농업 정책 추진[뉴스1 PICK]유기동물과 교감하는 청소년 자원봉사…'함께해요'"사람·동물 행복한 사회"…농림축산식품부, 국민적 공감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