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길고양이가 시동이 꺼진지 얼마되지 않은 자동차 보닛에 올라가 있다. ⓒ News1 이기림 기자이기림 기자 국회 돌아오는 김민석…'명심' 등에 업고 전대 등판 본격화박수받으며 떠나는 김민석…新총리 모델 확립·국정운영 뒷받침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