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와 프랭크 핀레이 부부가 성전환 수술을 받은 '몰리'를 안고 있는 모습. (사진 텔레그래프 해당기사 캡처) ⓒ News1몰리는 두 가지의 성을 모두 지닌 채 태어났었다. (사진 텔레그래프 해당기사 캡처) ⓒ News1관련 키워드펫스토리반려동물관련 기사"안 씻은 강아지색이 대세?"…네츄럴코어, '꼬질력 대회' 연다"수의사는 왜 울면 안 되나요"…감동 서사 없는 솔직 고백, 눈길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개들도 연애합니다"…산골 반려견 커플의 '달달' 러브스토리"나 인간이랑 처음 살아봐요"…1000만 조회수 넘긴 유기견 적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