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호더'가 운영하던 '끔찍한 고양이 쉼터'

50대女, 경남 창원시에서 100여 마리에 달하는 고양이 돌봐
동물단체 "상황 처참…6개월 내 모두 입양 보내는 것 목표"

본문 이미지 -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고양이 쉼터'의 모습. (사진 케어 제공) ⓒ News1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고양이 쉼터'의 모습. (사진 케어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고양이 쉼터' 주인은 고양이를 모으기만 할 뿐 청소도, 관리도 하지 않았다. (사진 케어 제공) ⓒ News1
'고양이 쉼터' 주인은 고양이를 모으기만 할 뿐 청소도, 관리도 하지 않았다. (사진 케어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고양이 화장실에 구더기가 들끓고 있는 모습. (사진 케어 제공) ⓒ News1
고양이 화장실에 구더기가 들끓고 있는 모습. (사진 케어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염증이 생긴 새끼 고양이의 눈이 오랜시간 방치돼 안구가 튀어나와 버렸다.  (사진 케어 제공) ⓒ News1
염증이 생긴 새끼 고양이의 눈이 오랜시간 방치돼 안구가 튀어나와 버렸다. (사진 케어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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