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반려견 예절교육 선구자 김광식 수의사김광식 위드펫동물병원장은 10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반려견이 사람과 조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선 사회화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News110일 김광식 원장(왼쪽에서 세 번째) 이 사회화교육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의 왼쪽에서 세 번째 개가 1등을 차지한 로빈. ⓒ News1김 수의사는 2011년 제작한 초등학교 재량교과서에 자신이 직접 사진자료를 만들어 넣기도 했다. ⓒ News1관련 키워드펫스토리반려동물관련 기사"안 씻은 강아지색이 대세?"…네츄럴코어, '꼬질력 대회' 연다"수의사는 왜 울면 안 되나요"…감동 서사 없는 솔직 고백, 눈길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개들도 연애합니다"…산골 반려견 커플의 '달달' 러브스토리"나 인간이랑 처음 살아봐요"…1000만 조회수 넘긴 유기견 적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