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 설명회에서 관람객이 준 먹이를 받아 먹고 있는 프레리도그. ⓒ News1롯데월드 어드벤처 '환상의 숲'에 전시된 자이언트 토끼. ⓒ News1프레리도그 생태설명회에서 할 수 있는 먹이주기. ⓒ News1롯데월드 어드벤처 '환상의 숲' 입구에 상영되고 있는 '동물 체험 프로그램' 광고. ⓒ News1쳇바퀴에 몰려든 다람쥐들. ⓒ News1'환상의 숲'의 미꾸라지들. 아이들은 미꾸라지 만지기에 여념이 없었고, 부모들은 이를 부추겼다. 일부 미꾸라지들은 하얀 배를 드러내고 죽어 있었다. ⓒ News1관련 키워드펫스토리반려동물관련 기사"안 씻은 강아지색이 대세?"…네츄럴코어, '꼬질력 대회' 연다"수의사는 왜 울면 안 되나요"…감동 서사 없는 솔직 고백, 눈길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개들도 연애합니다"…산골 반려견 커플의 '달달' 러브스토리"나 인간이랑 처음 살아봐요"…1000만 조회수 넘긴 유기견 적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