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당시 젖이 퉁퉁 불어 있던 마음이. ⓒ News1길가에 버려진 마음이와 새끼 13마리. 강아지들은 박스에, 마음이는 캔넬 안에 들어 있었다. ⓒ News1박스에 담겨 버려진 13마리 강아지들. ⓒ News1입양자의 집에서 함께 사는 개들과 잠든 마음이. ⓒ News1황동열 팅커벨프로젝트 대표와 순심이. ⓒ News1관련 키워드펫스토리반려동물관련 기사"안 씻은 강아지색이 대세?"…네츄럴코어, '꼬질력 대회' 연다"수의사는 왜 울면 안 되나요"…감동 서사 없는 솔직 고백, 눈길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개들도 연애합니다"…산골 반려견 커플의 '달달' 러브스토리"나 인간이랑 처음 살아봐요"…1000만 조회수 넘긴 유기견 적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