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나온 번식장? 거긴 그나마 관리 잘 된 곳"

[개들의 지옥 '강아지공장'] ①가건물 속 반려견의 통곡

편집자주 ...일명 '강아지공장'으로 불리는 개 번식장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강아지공장 문제는 이미 수년 전부터 동물보호단체 및 동물애호가로부터 그 심각성이 제기돼왔지만 여론은 뜨뜻미지근했다. 그런데 최근 여론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온라인에선 수십만 명이 강아지공장의 철폐와 조속한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국민이 이처럼 크게 분노하는 이유는 강아지공장에서 '개들의 지옥'을 방불케 하는 끔찍한 일들이 자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강아지공장의 실태와 구멍 뚫린 동물보호법, 그리고 개들의 눈물을 닦아줄 방법은 없는지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뜬장에 갇혀 있는 불법 번식장의 개. (동물자유연대 제공) ⓒ News1
뜬장에 갇혀 있는 불법 번식장의 개. (동물자유연대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번식장 업주가 개에게 강제로 정액을 주입하는 모습. (SBS 방송화면 캡처) ⓒ News1
번식장 업주가 개에게 강제로 정액을 주입하는 모습. (SBS 방송화면 캡처) ⓒ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동물자유연대가 급습한 경기 남양주시의 한 불법 번식장. (동물자유연대 제공)ⓒ News1
지난해 동물자유연대가 급습한 경기 남양주시의 한 불법 번식장. (동물자유연대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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