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일 예술공간 혜화…2025년 초연 뒤 서울문화재단 지원으로 재공연낡은 다세대주택·십장생 병풍…혈연 없는 제사의 풍경최수완이 작·연출한 연극 '현관문을 열어라'가 3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예술공간 혜화에서 공연한다.관련 키워드최수완현관문을열어라예술공간혜화서울문화재단가족해체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총무원장 선거 진우·경우 스님 맞대결…무효표 변수에 과반 없으면 결선투표다섯 탈꾼, 서로 다른 '문'과 인물로 무대 채운다…천하제일탈공작소 '문니버스' 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