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별·엄노형, 관객 목소리로 사운드·비주얼 구현"차이를 지킨 채 함께 머물 수 있는지 묻고 싶었다"모순프로젝트는 관객 참여형 다원예술 프로젝트 '사라지지 않는, 서울'을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청년예술청 SAPY 그레이홀에서 선보인다.관련 키워드모순프로젝트사라지지않는서울청년예술청SAPY관객참여형다원예술실시간사운드비주얼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광화문 600년 역사 담은 11곡…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광화문 이야기'영암 4곳서 만나는 산조…김창조 산조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