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기억을 담다"…베니스 비엔날레 일본관 작가 시오타 치하루 개인전

붉은 실로 엮은 기억과 존재…영상·유리 조형·드로잉까지

본문 이미지 - 설치미술가 시오타 치하루의 개인전 '시오타 치하루: 기억의 빛 속으로'가 30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헤레디움과 아트사이트 소제에서 연다.
설치미술가 시오타 치하루의 개인전 '시오타 치하루: 기억의 빛 속으로'가 30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헤레디움과 아트사이트 소제에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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