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작곡가 신딩과 엘링의 작품을 국내 초연김다미·유효정·김규·김민승·노예진 한 무대에앙상블 자비에가 정기연주회 '에코스 오브 노르웨이'(Echoes of Norway)를 9월 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선보인다.관련 키워드앙상블자비에에코스오브노르웨이예술의전당리사이틀홀크리스티안신딩카타리누스엘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대학로 라이브바에서 펼치는 사랑과 욕망…음악극 '도어 넥스트 헤븐''인 더 미들 보이스: 다섯 개의 움직임'…8개월간의 참여형 예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