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씌운 화산석 400점이 100년 한옥 채운다…보스코 소디 개인전'황금비'

화산석 본질은 그대로, 금빛 층위 더했다…11월 15일까지
보스코 소디 "평범한 것이 신성하게 보이는 순간"

본문 이미지 -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카사 와비 파빌리온은 멕시코 작가 보스코 소디의 개인전 '황금비'(Gold Rain)를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광주 남구 이장우 가옥에서 연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카사 와비 파빌리온은 멕시코 작가 보스코 소디의 개인전 '황금비'(Gold Rain)를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광주 남구 이장우 가옥에서 연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