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석 본질은 그대로, 금빛 층위 더했다…11월 15일까지보스코 소디 "평범한 것이 신성하게 보이는 순간"제16회 광주비엔날레 카사 와비 파빌리온은 멕시코 작가 보스코 소디의 개인전 '황금비'(Gold Rain)를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광주 남구 이장우 가옥에서 연다.관련 키워드광주비엔날레카사와비파빌리온보스코소디황금비이장우가옥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프랑스 한글전 2만 412명 방문…피쟉 인구의 2.1배 방문탄광촌 70년 삶 기록…국립민속박물관 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