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석 본질은 그대로, 금빛 층위 더했다…11월 15일까지보스코 소디 "평범한 것이 신성하게 보이는 순간"제16회 광주비엔날레 카사 와비 파빌리온은 멕시코 작가 보스코 소디의 개인전 '황금비'(Gold Rain)를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광주 남구 이장우 가옥에서 연다.관련 키워드광주비엔날레카사와비파빌리온보스코소디황금비이장우가옥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남화연, 시간과 몸의 관계를 '낮잠'으로 확장하다음악가 8명의 기준음 찾기…클래식·재즈·국악의 경계를 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