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추사 말년의 걸작을 만나다…국중박, 올해 3번째 주제전시

세상에 둘도 없는 난초 그림 '불이선란도' 등 38점 공개

본문 이미지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 작품 김정희의 대표작 '불이선란도'.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 작품 김정희의 대표작 '불이선란도'.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 참석해 김정희의 진흥왕 순수비 비각 현판 탑본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 참석해 김정희의 진흥왕 순수비 비각 현판 탑본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 참석해 김정희의 '산호가·비취병 대련'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 참석해 김정희의 '산호가·비취병 대련'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 참석해 김정희가 무장사비에 새긴 글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 참석해 김정희가 무장사비에 새긴 글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김정희의 '산호가·비취병 대련'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김정희의 '산호가·비취병 대련'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김정희 대표작 '불이선란도'를 보고 있다.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김정희 대표작 '불이선란도'를 보고 있다.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김정희의 대표작 '불이선란도'를 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김정희의 대표작 '불이선란도'를 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 작품 김정희의 대표작 '불이선란도'.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 작품 김정희의 대표작 '불이선란도'.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