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안무가 2인의 대표작, 한 무대에…서울시발레단 '죽음과 소녀'

14~16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서 '더블 빌' 선봬
'일곱 번째 파랑' 아시아 초연…'선인장'도 공연

본문 이미지 - 크리스티안 슈푹의 '일곱 번째 파랑'(Das siebte Blau) (세종문화회관 제공)
크리스티안 슈푹의 '일곱 번째 파랑'(Das siebte Blau) (세종문화회관 제공)

본문 이미지 - 서울시발레단 '죽음과 소녀' 포스터. (세종문화회관 제공)
서울시발레단 '죽음과 소녀' 포스터. (세종문화회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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