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6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서 '더블 빌' 선봬'일곱 번째 파랑' 아시아 초연…'선인장'도 공연크리스티안 슈푹의 '일곱 번째 파랑'(Das siebte Blau) (세종문화회관 제공)서울시발레단 '죽음과 소녀' 포스터. (세종문화회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발레단더블빌죽음과소녀일곱번째파랑선인장에크만슈푹세종문화회관정수영 기자 기록적 폭염에 멈췄던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8일 재개'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차준환 "성진우, 저와 닮아…노래 맹연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