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경·김미래·김재원·김태성·박지혜·박현성·유장우·유하나 참가부산시립미술관 기획…中 베이징 금일미술관 23일~10월 7일'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전 (부산시립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부산시립미술관젊은시각새로운시선서진석강이경김미래김재원김태성박지혜김정한 기자 "서점서 클래식 듣고 호텔서 예술 즐긴다"…교보문고 '8월 문화 피서'"독서로 모든 공간 연결"…'독서 기반 지역 활성화' 참여 지자체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