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경·박은지·이가영·박지혜, 각자의 '방'으로 전시장 구성11일 부산 디오티미술관 개막'빈 방 프로젝트: 특별한 예보는 없었다'가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부산 금정구 디오티미술관에서 열린다.관련 키워드디오티미술관빈방프로젝트특별한예보는없었다이선경박은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프랑스 한글전 2만 412명 방문…피쟉 인구의 2.1배 방문탄광촌 70년 삶 기록…국립민속박물관 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