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배다가 연극 '낮에 본 갈림길'을 8월 7일부터 9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올린다. 작품은 '심청전'을 모티프로 분단 이후 한국 사회의 신뢰와 가족의 조건을 따라간다.관련 키워드극단배다낮에본갈림길선돌극장심청전분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정념 스님, 총무원장 후보 사퇴…"선거인단 확대하고 대중 의견 반영해야"(종합)[단독] 정념 스님, 총무원장 후보 전격 사퇴…'조건 없는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