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디스포리아 겪는 윌리의 청소년기…2010년대 초 기억 불러낸다창작집단 토마토 터트리기가 청소년극 '윌리'를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에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아르코꿈밭극장에서 올린다.청소년극 '윌리'는 2010년대 초 청소년기를 배경으로 젠더 디스포리아를 겪는 인물의 기억과 관계를 3막 구조에 담았다.관련 키워드창작집단토마토터트리기청소년극윌리인천문화재단인천아트플랫폼아르코꿈밭극장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웨딩홀 대신 문화유산에서"… 남산골한옥마을, 전통혼례 예약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 네팔 대홍수 참사 애도…피해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