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철학, 제주의 자연에서 구현되다"스즈키 토시오 "형제와 같은 한국인들이 지브리 세계관 공감해주기를 기대"'스튜디오 지브리전(展) 인 제주(in Jeju)' 전시장 전경. '이웃집 토토로'의 '네코버스'(고양이버스). ⓒ 뉴스1 김정한 기자'스튜디오 지브리전(展) 인 제주(in Jeju)' 전시장 전경. 지브리 작품들의 포스터가 전시돼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스튜디오 지브리전(展) 인 제주(in Jeju)'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스튜디오 지브리전(展) 인 제주(in Jeju)' 전시장 전경. '마녀 배달부 키키'의 장면을 재연한 조형물. ⓒ 뉴스1 김정한 기자'스튜디오 지브리전(展) 인 제주(in Jeju)' 전시장 전경. '천공의 성 라퓨타'의 '공중 정원'. ⓒ 뉴스1 김정한 기자'스튜디오 지브리전(展) 인 제주(in Jeju)' 전시장 전경.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움직이는 성' 조형물.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스튜디오지브리제주도황화마을대원미디어김정한 기자 개성파 할리우드 배우 율 브리너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한글, 소수언어 살렸다"…찌아찌아족 구전설화 세상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