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언어연극스튜디오가 창단 20주년을 맞아 극단 4곳이 함께하는 '제12언어연극 낭독스튜디오'를 14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연극센터 1층 라운지에서 연다. 달나라동백꽃과 공놀이클럽, 아어,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가 성기웅의 레퍼토리 4편을 각기 다른 연출로 들려준다.관련 키워드제12언어연극스튜디오제12언어연극낭독스튜디오서울연극센터달나라동백꽃성기웅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