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이 '2026 청춘만발' 경연에 오른 8팀을 공개하고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공연을 이어간다.관련 키워드국립정동극장청춘만발청년전통공연예술국악인큐베이팅8팀경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관련 기사'청소년은 1000원'…서충주서 충주본색x청춘만발 국악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