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디푸스'부터 '춘풍처도 온다'까지…신작 19편·공동주최 19편국립극장이 '2026-2027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프로그램을 지난 8일 공개했다. 새 시즌은 8월 21일부터 2027년 6월 27일까지 311일간 신작과 레퍼토리, 초청작, 상영작을 포함한 75편을 선보인다.관련 키워드국립극장레퍼토리시즌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현대음악에 과학·수학 접목했다…TIMF앙상블 '믹스 앤 매치'KBS교향악단, 월튼 바이올린 협주곡 무대…짐머만 협연관련 기사박인건 국립극장장 "새 시즌 총 72편…눈여겨볼 공연은 '이것'"(종합)배우 송승환 "'더 드레서'로 57년만 국립극장 무대…배우로서 영광""춘향·몽룡 첫날밤에 심봉사가?"…국립극장 '마당놀이 모듬전'"'절창' '패왕별희' 야외서 즐기세요"…국립극장 '달빛 상영회'박인건 국립극장장 "공연장 얼굴은 콘텐츠…총 61편 선보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