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디푸스'부터 '춘풍처도 온다'까지…신작 19편·공동주최 19편국립극장이 '2026-2027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프로그램을 지난 8일 공개했다. 새 시즌은 8월 21일부터 2027년 6월 27일까지 311일간 신작과 레퍼토리, 초청작, 상영작을 포함한 75편을 선보인다.관련 키워드국립극장레퍼토리시즌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