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회화에서 2층 참여형 작업까지…전시장 따라 거슬러 간 기억강은미 초대전 '글쎄, 그날의 나는'관련 키워드삼일로창고극장삼일로스페이스강은미글쎄그날의나는초대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