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회화에서 2층 참여형 작업까지…전시장 따라 거슬러 간 기억강은미 초대전 '글쎄, 그날의 나는'관련 키워드삼일로창고극장삼일로스페이스강은미글쎄그날의나는초대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프랑스 한글전 2만 412명 방문…피쟉 인구의 2.1배 방문탄광촌 70년 삶 기록…국립민속박물관 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