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막 초연 150주년 기념 무대에 국내외 정상급 성악진 집결바그너의 4부작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가 전막 초연 150주년을 맞아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국내 관객과 만난다. 왼쪽부터 이명주, 김재형, 사무엘윤, 아드리앙 페뤼숑.관련 키워드니벨룽의반지바그너사무엘윤아드리앙페뤼숑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