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윤 "15시간을 235분으로 압축"…"바그너 '니벨룽의 반지' 하이라이트" 콘서트

전막 초연 150주년 기념 무대에 국내외 정상급 성악진 집결

본문 이미지 - 바그너의 4부작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가 전막 초연 150주년을 맞아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국내 관객과 만난다. 왼쪽부터 이명주, 김재형, 사무엘윤, 아드리앙 페뤼숑.
바그너의 4부작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가 전막 초연 150주년을 맞아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국내 관객과 만난다. 왼쪽부터 이명주, 김재형, 사무엘윤, 아드리앙 페뤼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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