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미술관 26일까지우보경, 화조도 2019-2023, Asian watercolor and dye ink on coffee filter, mounted on rice paper and wood, ∅ 25.4 cm (영은미술관 제공)우보경_'회상 Reminiscence'展 전경사진_영은미술관 제2전시장 (영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우보경회상영은미술관김정한 기자 "한글, 소수언어 살렸다"…찌아찌아족 구전설화 세상에 나왔다"예술로 풀어낸 무수한 걸음"…'현직 호텔 룸키퍼' 윤희숙 사진가, 5번째 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