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앤블루가 상시공연형 연극 '2호선세입자'를 오는 11일부터 서울 종로구 대학로 JS아트홀으로 이전해서 공연한다. 재개막과 함께 최대 80% 할인, 경품, 떡 나눔, 온라인 응원 이벤트를 묶은 '집들이 파티'도 연다.관련 키워드(주)레드앤블루2호선세입자JS아트홀집들이파티NOL티켓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마음에 어떤 나무가 자라고 있나요"…그림책으로 들여다본 어른의 균열오렌지에서 에메랄드빛 호수까지…재난의 색으로 묶은 소설 5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