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근 연출의 신작 '운명의 힘'은 정년퇴임을 앞둔 아버지와 세 자매가 오랜만에 다시 모여 각자의 기억 속에 남은 아들 소진을 마주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관련 키워드운명의힘최창근강신일조영진대학로씨어터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