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부터 프리주니어까지…한예종 발레 인재 8명 입상왼쪽부터 김건우, 김찬웅, 양서진, 최주미왼쪽부터 김라임, 이소율, 최서윤, 현지호관련 키워드한국예술종합학교한국예술영재교육원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한예종무용원발레입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병우 세벌식 타자기'부터 '붉은저고리'까지…한글 유산 박물관으로"불교 대전환 시대, 포교사단의 방향을 묻다"…8일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