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오르간과 샌드아트'…롯데콘서트홀, 7월 22일라벨 '요정의 정원'·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등 선보여노선경(왼쪽)과 그랜트 스미스(롯데문화재단 제공)2026 오르간 오딧세이 포스터(롯데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콘서트홀오르간오딧세이오르간샌드아트박은수노선경그랜트스미스정수영 기자 "숨 멎을 만큼 경이롭다"…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韓 온다노동의 흔적, 섬유에 담다…청년작가 김조민·한봄이 첫 국내 2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