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서울 대학로 씨어터광장에서 열린 포럼 '리더 없는 타운홀 미팅'에는 현장 60여 명과 실시간 유튜브 시청 최대 100여 명 등 총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치권력과 예술현장 사이에서 공공예술기관의 독립성과 자율성, 기관장 선임 절차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공연예술인 홍은지 연출가는 공공예술기관장 선임은 기관별 절차가 서로 달라도 최종 권한이 문체부 장관에게 집중되는 구조라면서 공모와 추천 과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일 검증 장치가 필요하다고 지난 22일 서울 대학로 씨어터광장에서 열린 포럼 '리더 없는 타운홀 미팅'에서 말했다.
지난 22일 서울 대학로 씨어터광장에서 열린 포럼 '리더 없는 타운홀 미팅'에는 현장 60여 명과 실시간 유튜브 시청 최대 100여 명 등 총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치권력과 예술현장 사이에서 공공예술기관의 독립성과 자율성, 기관장 선임 절차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