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이 순회전시 '브릭 진연: 레고로 쌓은 조선 궁중잔치'를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연다. 1902년 고종 황제의 기로소 입소를 기념한 '임인진연'을 레고와 미디어아트로 다시 풀어낸 전시다.관련 키워드국립국악원브릭진연국회의원회관임인진연레고전시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국의 개념미술은 서구의 개념미술과 동일한 형식이 (아니)다""영화·영상산업 협력 이어가자"…최휘영 장관, 프랑스 문화부 장관과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