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세종문화회관 곳곳서 만나는 '죽음과 소녀'세종문화회관이 세종 인스피레이션 '죽음과 소녀 콘서트'를 7월 27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계단과 로비, VIP룸 등에서 연다. 서울시발레단 더블 빌 '죽음과 소녀'를 앞두고 슈베르트의 동명 현악 4중주를 공간 이동형 음악회로 풀어낸 90분 프로그램이다.관련 키워드세종문화회관세종인스피레이션죽음과소녀콘서트서울시발레단슈베르트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태평무'부터 '승무'까지…한영숙류 이철진춤 무대지드래곤 목소리·강릉 파도, 빛으로 만든 소리…이관영의 소리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