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부흐빈더, 9월 예술의전당서 모차르트 협주곡 6곡루돌프 부흐빈더가 80세를 맞아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프로젝트'로 한국을 찾는다. 부흐빈더는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와 함께 9월 17일과 20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두 차례 무대에 오른다.관련 키워드루돌프부흐빈더루체른페스티벌스트링스모차르트피아노협주곡예술의전당빈체로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