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죄보다 더 큰 처벌을 요구할 수 없다"…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국가연극 '잔류시민'…시보다 소설에 가까운 묵직한 서사가 던지는 불편한 질문사소한 억양과 짧은 침묵만으로도 무대를 압도한 연극 '잔류시민'의 한 장면 (제공=서울연극협회)연극 '잔류 시민' 포스터 (제공=서울연극협회)관련 키워드연극리뷰잔류시민이양구안경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최고의 웹툰을 뽑아주세요"…문체부, '2026 월드 웹툰 어워즈' 추천 접수태민·몬스타엑스 파리에 뜬다…'2026 프랑스 케이-박람회' 16일 개막관련 기사'서울 연극 다多DA' 서울연극제 개막…59일간 37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