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202한국연극협회가 '제11회 늘푸른연극제'를 7월 한달동안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202에서 연다. 공호석, 윤광진, 김문홍, 장희진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한국 연극 원로들의 작업 세계를 보여준다.관련 키워드한국연극협회늘푸른연극제서울씨어터202공호석장희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