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전쟁고아 시선 담은 연극 '방명녹'…'어쩌면 해피앤딩' 손지은 연출

창작집단 본디, 7월 2~5일 대학로 공연

본문 이미지 - 창작집단 본디가 연극 '방명녹'을 7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대학로 이티 씨어터 원(et theatre 1)에서 공연한다. 2026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작인 이 작품은 한 집에 머무는 영혼과 그 집을 스쳐 간 사람들의 기억을 무대로 옮긴다.
창작집단 본디가 연극 '방명녹'을 7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대학로 이티 씨어터 원(et theatre 1)에서 공연한다. 2026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작인 이 작품은 한 집에 머무는 영혼과 그 집을 스쳐 간 사람들의 기억을 무대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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