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 히어로즈부터 소리놀음까지…청년 음악회 무대이회영기념관이 개관 5주년과 신흥무관학교 개교 115주년을 맞아 '독립군 생일잔치'를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사직로6길 이회영기념관 마당에서 연다. 신흥무관학교와 6·10만세운동의 주역이었던 청년들을 앞세워 독립운동의 기억을 잇는 자리다.관련 키워드이회영기념관독립군생일잔치신흥무관학교청년이이회영이다청년음악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신작희곡 발굴·제작해 연극계 살리고, '에든버러 한국관'으로 한국연극 알리고(종합)문체부, 국경 넘는 저작권범죄에 태국·베트남 등 5개국과 공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