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가 SF연극 '워크맨'을 25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대학로 씨어터쿰에서 공연한다. 이 작품은 주 3일, 하루 3시간 노동이 보편화된 2060년 서울을 배경으로 우울과 불안, 노동의 의미를 다룬다.관련 키워드예술창작공장콤마앤드워크맨이태린씨어터쿰SF연극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삶은 짧지 않다"…세네카가 던진 시간의 질문유발 하라리부터 AI 석학까지…7개 주제로 묻는 시대의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