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가 SF연극 '워크맨'을 25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대학로 씨어터쿰에서 공연한다. 이 작품은 주 3일, 하루 3시간 노동이 보편화된 2060년 서울을 배경으로 우울과 불안, 노동의 의미를 다룬다.관련 키워드예술창작공장콤마앤드워크맨이태린씨어터쿰SF연극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당신이 말하면, 종교인이 듣겠습니다"…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14일 캠페인글로벌 유통에서 AI까지…콘텐츠산업포럼 1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