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 선정작…연우무대 50주년 기념공연연우무대가 50주년 기념공연이자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 선정작인 연극 '잔류시민'의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 이 연극은 6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한국전쟁 직후 '부역자 재판'을 배경으로 법과 판단의 기준을 묻는다.관련 키워드연우무대잔류시민서울연극제대학로극장쿼드부역자재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관련 기사'서울 연극 다多DA' 서울연극제 개막…59일간 37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