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통 270회의 결실 '문화강국 비전'(종합)

문체부, 28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간담회…기초예술 부문
한한령엔 "교류 기대하지만 신중"… 기관장 공백엔 "거의 곧 채워질 것"

본문 이미지 -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 1년간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문화강국의 방향을 세웠다"며 "국민주권 정부를 표방한 정부답게 문체부도 지난 1년 동안 현장 소통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직접 현장에서 만난 소통 횟수만 270회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 1년간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문화강국의 방향을 세웠다"며 "국민주권 정부를 표방한 정부답게 문체부도 지난 1년 동안 현장 소통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직접 현장에서 만난 소통 횟수만 270회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본문 이미지 -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최근 문화예술계 인사 반발에 대해 비판 자체를 부정하지 않았다. 그는 "인사에는 여러 관점이 있을 수 있다"며 "이번 정부에 대한 기대가 워낙 컸기 때문에, 그 기대에 맞는 인사가 아니라고 판단한 분들이 실망하고 비판하는 것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최근 문화예술계 인사 반발에 대해 비판 자체를 부정하지 않았다. 그는 "인사에는 여러 관점이 있을 수 있다"며 "이번 정부에 대한 기대가 워낙 컸기 때문에, 그 기대에 맞는 인사가 아니라고 판단한 분들이 실망하고 비판하는 것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본문 이미지 -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한중 문화교류와 이른바 한한령 문제에 대해서는 기대와 신중론을 함께 내놨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한중 문화교류와 이른바 한한령 문제에 대해서는 기대와 신중론을 함께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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