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응·안중식·오세창·이응노·김기창·박노수 등 21점 전시예술의전당이 근현대 서화 소장품 21점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전 '난초의 향기는 바람을 타고 천 리를 가네'을 연다.관련 키워드예술의전당근현대서화소장품특별전난초의향기는바람을타고천리를가네서예박물관한국화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제2의 '파묘'·'케이팝 데몬 헌터스' 찾습니다"…오컬트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따옴표 저널리즘" 문제 짚는다…29일 한국언론진흥재단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