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인의 감각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을 새롭게 다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몸의 공명 교실'이 모든 과정을 마쳤다.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20일까지 서울 강북구 인수동 농인 대안학교 '소리를 보여주는 사람들'에서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관련 키워드몸의공명교실농인음악교육도미넌트에이전시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문화예술교육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 습관은?…감정적 반응과 선입견무릎의사가 다시 읽은 '법성게'…통증 이후의 삶을 묻다